![[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uploads/contents/2025/03/8e5f1fff1cc1f8405481d142a916d2cd.jpg)
![[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uploads/contents/2025/03/8e5f1fff1cc1f8405481d142a916d2cd.jpg)
사진출처 : 전북자치도의회
전북도청의 공무원 해외파견 제도를 원점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수진 도의원은 오늘(3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연말 미국 워싱턴주 파견자로 선발된 5급 공무원이 무슨 영문인지 올 초 비자 발급을 거부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확한 사유를 파악해야 할 전북도가, 이후 복귀 명령을 내려놓고 곧바로 해당 공무원이 낸 육아휴직을 받아줬다며, 이 역시 통상적이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무엇보다 파견 위치가 '워싱턴주 총영사관'과 현지 대학으로 두루뭉술하게 기재됐고, 사무실 사진도 비공개하고 있는 데다, 파견 근거로 제시한 규정도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