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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2030 지방선거 출마자 11명은 오늘(2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회에 진출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북을 만들고, 청년과 정치권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소속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2030 후보는 모두 16명으로, 4년 전에 비해 3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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