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1 ℃
진보교육감 경선과정에 불공정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진보교육감 경선에 참여한 이항근 전 교육장은 오늘(22)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투표를 위한
선출위원 모집에 특정 후보 측이 참가비
천 원을 대납하고 집단 모집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막을 방안을 제시했지만 선출위원회에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교육장은 공정 경선을 훼손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국립공원 야영장 28곳 순차적으로 재개장
2.농식품부 '동물복지 정책참여단' 모집
3."전북은행, 노년 고객 특화 서비스 제공".. 점포 새 단장
4.‘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산불 예방 대국민 캠페인
5."하위 20% 아니라더니 번복".. 우범기 전주시장 측 “문자 삭제로 착오”
6.새 주인 나타난 군산조선소, 선박 건조 탄력 받나
7.민주당 순창 방문.. "새만금 투자" 강조하며 '표심 잡기'
1.“1천억대 보상 어쩌나".. 전주시 '정부 도움'에 숨통
2.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사직...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3.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주유소 줄줄이 기름값 내려
4.'당뇨 잡는 고춧잎' 식품으로 변신
5."경유 가격 500원 급등".. 화물차 하루 10만 원 '손해'
6."개막식부터 클래식까지".. 학생 예산으로 올림픽 간 교육감 권한대행
7.시장도 패싱한 전주-김제 통합 결의...정성주 김제시장, "성명서 보고 알아"
1.춘천 노포 여행
2.[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4.[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5.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6.[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7.박춘원 전북은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