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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교육감 경선과정에 불공정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진보교육감 경선에 참여한 이항근 전 교육장은 오늘(22)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투표를 위한
선출위원 모집에 특정 후보 측이 참가비
천 원을 대납하고 집단 모집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막을 방안을 제시했지만 선출위원회에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교육장은 공정 경선을 훼손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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