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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식품분야 투자를 통해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익산형 일자리가 본격 추진됩니다.
익산시는 오늘(20)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하림과 농업, 노동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형 일자리
상생협의회와 실무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익산형 일자리는 식품기업과 농업을 잇는
물류단지 등을 구축해 오는 2024년까지
3천2백여억 원을 투입해 8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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