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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판 넓혔다".. 전주세계소리축제 닷새간 여정 마무리
2026-08-16 148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늘(16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25회를 맞은 소리축제는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를 주제로 판소리와 전통연희부터 월드뮤직과 대중음악, AI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 가운데 전북대 구정문과 전주대사습청 등 도심 곳곳으로 무대를 넓혔습니다.


소리축제 주최 측은 전통과 현재, 지역과 세계, 예술가와 관객이 하나의 '판'에서 어우러지며 축제의 외연을 확장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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