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자료]
군산의 OCI가 전북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이끌어갈 앵커기업으로 참여합니다.
OCI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군산·익산·완주 지역을 반도체 화학소재 분야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함에 따라, 군산 지역 앵커기업으로 참여해 신규 반도체 소재 개발과 반도체 패키징용 웨이퍼 재생 사업에 나섭니다.
OCI는 현재 군산에서 반도체 웨이퍼의 원재료인 폴리실리콘과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인산을, 익산에서는 반도체 세정 등에 사용되는 과산화수소를 생산 중이며 정부는 향후 5년간 약 450억 원을 특화단지 육성에 투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