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아트코리아 자료] 기사와 사진은 관련 없음
밥쌀용 또는 가공용으로 수입된 쌀의 부정유통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21년부터 2026년 6월까지 적발된 밥쌀용 수입쌀과 가공용 수입쌀의 부정유통 적발 건수는 총 414건으로 적발 금액이 30억 1,076만 원에 달했습니다.
특히 밥쌀용 수입쌀의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가 올해 상반기에만 58건으로 지난해 전체 적발 건수의 2배에 육박했고, 업종별로는 소비자와 가장 밀접한 일반음식점과 음식료 제조업체의 위반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