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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완주 산단 미래차 산업으로 ..3년 간 2700억 기반 투자
2026-09-22 144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조성된 지 30년 넘은 완주 일반산단이 미래 모빌리티 중심 산단으로 탈바꿈합니다.


국토부와 산업부는 오늘(22일)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완주 일반산단을 선정하고 오는 29년까지 최대 2,700억 원을 투자해 산업전환과 제조혁신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선정에는 현대차 전주공장과 협력업체들이 수소 기반 중형 상용차 양산체계 구축을 위해 1조 6,000여억 원의 투자가 진행 중인 점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전북도는 완주 일반산단뿐 아니라 인접한 전주과학산단과 완주테크노밸리산단, 농공단지를 연계해 연구개발과 공급망 지원 등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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