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1산단 7공구에 추진 중인 현대차그룹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축 계획안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습니다.
현대차는 자율차와 로봇 학습을 위해 GPU 5만장을 투입해 새만금에 5조 8천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새만금청은 심의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건축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심의 결과는 10월 중 나올 것으로 보이며, 이어 데이터센터의 건축 허가와 산단 입주절차도 함께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