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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태권도 선수 무주 집결..'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4일 개막
2026-09-01 68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무주군 제공]

50여 개국, 세계 정상급 태권도 선수들이 무주에 모입니다.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에는 박태준과 김유진 등 2024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전망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선수 24명도 금빛 발차기에 나섭니다.


대회 첫날인 4일에는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가 열려 파리 패럴림픽 메달리스트들이 겨루고, 5일부터 사흘간은 세계태권도 그랑프리가 이어집니다.


주요 경기는 태권도진흥재단, 세계태권도연맹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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