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다음 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도민 제안을 받습니다.
제안 대상은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예산 낭비 사례, 생활 속 불편사항 등입니다.
다만 개인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거나 재판·수사 중인 사건, 인신공격이나 허위·비방성 내용, 익명 제안 등은 접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안은 전북도의회 홈페이지를 비롯해 방문과 우편, 이메일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제안자의 신분은 보호됩니다.
접수된 내용은 해당 상임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올해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 9일 개회하는 제43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열흘 동안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