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국민방송자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2주 전보다 1%p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27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50%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주 전인 직전 조사와 비교해 1%p 상승한 수치입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한 수치입니다.
'모름·무응답'은 6%였습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0%를 기록했습니다.
직전 조사 대비 민주당은 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p 하락했습니다.
이어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15.4%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