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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유족 720명 수당 지급.. 전북이 최초
2026-08-25 194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인 전북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혁명 참여자와 후손에 대한 예우를 위해 유족 수당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유족으로 등록된 자녀와 손자녀, 증손자녀로,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720여 명입니다.


신청·접수는 9월 4일부터 22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진행되며, 유족으로 확인되면 연말 120만 원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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