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중소번처기업청에서 열린 전북리딩비즈 결성총회 [전주MBC 자료]
전북의 기업인들이 후배 기업의 창업을 지원하는 투자조합을 결성했습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어제(13일) 지역의 대표 중소·벤처기업 대표자들이 ‘전북리딩비즈 투자조합 1호’ 결성총회를 개최하고, 향후 7년간 3년 미만의 지역 내 창업기업에 총 2억 1천만 원 규모로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리딩클럽은 지난 24년 2억 원 규모의 ‘전북벤처투자조합 1호’를 처음 조성한 뒤 25년에는 한국모태펀드 출자를 유치해 20억 원 규모의 ‘전북벤처투자조합 2호’를 성공적으로 결성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