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재정건전성 우려에 익산시가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기구를 구성해 재정 운용 방향을 살핍니다.
익산시는 학계와 전문가, 시민 등 48명의 위원으로 '재정대전환 추진단'을 꾸려 오늘(14일) 첫 회의를 갖고, 기존 사업을 원점 재검토해 저성과 사업을 조정하고 신규 세입원을 발굴하는 등 재정 운용 방식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개 분과로 구성된 추진단은 9월까지 분과별 안건 검토를 거쳐 11월 중 최종 의견을 도출해 다음 연도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