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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UMF 오늘 개막, 3일간 뮤지션 50팀 공연
2026-08-14 159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한여름 음악 축제인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이 오늘(14일)부터 3일간 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 특설 무대에서 열립니다.


개막일인 오늘은 밴드 QWER과 페퍼톤스, 일본의 유명 록 밴드 'FLOW'가 마루 스테이지의 첫날을 책임지고, 너울 스테이지에서는 10CM와 로맨틱펀치, 숀(SHAUN) 등이 올라 여름밤의 열기를 더합니다.


둘째 날인 15일에는 모던록 밴드 넬과 자우림, 국카스텐 등 대한민국 음악사를 대표하는 거장들이, 마지막 날에는 YB와 IDIOTAPE, 너드커넥션이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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