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취약계층의 구급차 이용 부담을 덜기 위해 기존보다 5만 원 증액한 최대 20만 원까지 이송비 지원을 확대합니다.
대상은 무주와 장수, 진안 등 도내 9개 시군에 거주하는 소아·청소년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으로, 지원을 받으려면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가지고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그밖에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GPS 기반 구급차 운행관리 체계도 단계적으로 도입돼 구급차 운행의 투명성도 높아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