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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전북 이전 희망기관서 제외.. 이전 현실성 감안
2026-08-04 191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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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등 금융관련기관 3곳이 전북이 이전을 희망하는 기관 목록에서 빠졌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국가 정책금융을 총괄하는 한국은행을 포함해 한국수출입은행과 금융감독원이 전북 이전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유치 희망기관에서 제외했습니다. 


대신 새만금 개발과 환경 정책 연계를 감안해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한국환경보존원, 국립환경인재개발원을 희망기관 목록에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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