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1차 농지 전수조사 결과 도내 심층조사 대상은 전체 필지의 4분의 1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1차 조사 대상 98만 7천 필지 가운데 25.7%인 25만 3천 필지에서 불법 전용이나 무단휴경 등이 확인돼 8월 심층 조사 대상 농지는 전체 농지의 19.7%인 2만 8천 헥타르에 이릅니다.
연말까지 이뤄지는 심층조사는 조사원이 현장을 방문해 소유·임대차 관계, 전용·휴경 여부를 확인하고 위법이 적발되면 행정처분이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