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전환 전북네트워크 제공]
시민단체가 이원택 도정을 향해, 김관영 지사 시절 비공개 처리된 불법 비상 계엄 관련 전북 도청 대응 문건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체제전환 전북네트워크는 오늘(21일) 성명을 내고,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가 김관영 전 지사의 12.3 계엄 대응에 문제를 제기해 온 인물인 만큼, 당시 비공개 처리된 문서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3월 정보공개청구를 접수했지만, 비공개를 결정했으며, 시민단체는 이에 반발해 지난 5월 행정심판을 청구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