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제공]
새만금개발청은 전문 통신기업인 드림라인과 새만금 국가산단 내 340억 원 규모의 'AUG East' 육양국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육양국은 국제 해저광케이블을 육상으로 인입해 국내 통신망과 데이터 인프라와 접속시키는 시설로, 아시아 해저광케이블 프로젝트에는 한국과 일본 등 11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새만금청은 데이터의 관문인 육양국이 오는 2029년 운영되면 새만금의 데이터 산업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