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1 ℃
[전주시 제공]
장애인이나 재활환자가 지역에서 재활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이 건립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사업비 764억 원이 투입돼 전주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조성되는 통합재활병원은 170병상과 재활 전문 외래시설 등을 갖추게 되며 오는 2027년 개원이 목표입니다.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이 완공되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통합 재활의료체계가 구축될 전망입니다.
1.새만금개발청, 현대차 투자 지원 산단 계획 변경
2."폭우에 나무가 차량 덮쳐".. 8곳에서 비바람 피해 신고 잇따라
3.전북 교원 10명 중 6명 "교권침해 직접 경험"
4.전주 호텔 방화 피해자 치료 중 끝내 숨져
5.숙련 기술 발전·계승 기여한 '군산시 명장' 공개 모집
6.전북경찰, 민원 1,100여 건 접수.. "63% 해결"
7.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기공식.. 2027년 개원 목표
1.한전 거치지 않아도 된다.. "태양광 전력 직접 거래"
2.노을대교, "자연유산 갯벌" 훼손 방지 대책은?
3.장맛비·바람에 나무 쓰러짐 등 전북 피해 7건 접수
4.전북 국회의원 10명, 후반기 9개 상임위 배정
5.이원택 전북도지사, 도청사 개방 지시.. 열린 도정 목적
6.학원비 부풀리거나 과대 광고한 6곳 적발
7."직장 잃을 위기" 군산유기동물센터 노동자-시장 면담 여부 '주목'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7월 05일
2.요실금
3.부채의 이름이 되다, 선자장 방화선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05일
5."대한민국 출판문화를 그리다" 김승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0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