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제공]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제외된 것과 관련해 전북도의회가 강력 반발했습니다.
제13대 전북도의원 44명은 오늘(3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 직후 피켓 퍼포먼스에 나서,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사실상 배제된 건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가치가 여전히 선언에 머물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북은 RE100을 선도할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미래성장기반을 갖췄다"며, 정부의 추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