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시민단체 제공]
시민단체가 권익현 부안군수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과 사법 당국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지역 시민단체인 '부안광장'은 오늘(2일) 군민 105명의 선언문을 통해, 권 군수가 민간 공사 개입 의혹 등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부안군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권 군수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 중인 부안경찰서를 찾아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해달라는 의견서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