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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거점' 조성 최대 80억 지원.. 전북 2곳 선정
2026-07-02 74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농촌의 부족한 문화와 복지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정부의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도내 2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남원 사매면과 부안 하서면 등 전국 14개 지구를 선정하고 1.2단계로 나눠 최대 8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사매와 하서 두 지역 모두 '주민수요 기반 찾아가는 생활서비스' 운영을 배후마을까지 확산해 주민복지를 향상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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