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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새 교육감 취임에 맞춰 전북교육청 내 감사 조직 구성도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교육감직 인수위는 오늘(30일) 회의를 열고, 현재 운영 중인 감사관 제도를 폐지하고, 특별감찰위원회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채용과 계약, 시설공사 등 부패 취약 분야의 경우 독립성을 갖춘 별도의 감사 조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모였다며, 외부 전문가 참여 필요성도 제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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