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제공]
6.25 기념일 폭주족 단속에서 무면허 운전과 안전모 미착용 사례가 다수 확인됐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오늘(25일) 새벽 0시 25분쯤 전주 송천동 일대에서 오토바이 소음 신고 9건이 접수됐고,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운전자 5명과 무면허 상태인 10대 청소년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경일과 공휴일 폭주 행위에 대비해 경찰이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어제 이륜차 단속에서만 신호위반 8건을 포함해 52명의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