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민선 8기 익산시의회에서 진행된 5분 발언 4건 중 3건이 시정에 반영돼 수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참여연대의 의정활동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9대 익산시의회 5분 발언 216건 중 50.5%인 109건이 행정계획이나 조례 등에 반영됐고, 24.5%인 53건은 요구사항 중 일부가 수용되는 등 부분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손진영 의원이 21번, 이중선 의원이 18번 5분 발언에 나서는 등 초선과 여성 의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