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전기안전공사가 군부대 내의 전기안전을 위한 상생 활동에 나섰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근 육군본부에 디지털 다기능 계측기와 적외선 열화상 진단장비 등 총 5종, 572대의 계측장비를 기증하고, 군부대 50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설비 기술 컨설팅과 안전 진단도 병행했습니다.
기증 장비는 공사가 보유하고 있던 미사용 계측장비를 정비하고 재조립해 재생한 것으로, 자원순환을 통한 ESG 경영을 실천하는 의미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