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제공]
부안군이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오는 17일 부안예술회관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고용노동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산학융합원, 부안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주)참프레 등 8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하고, NH농협은행 등 4개 기관은 취업 컨설팅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부안군일자리센터는 이력서 사진 촬영과 아로마 치유 테라피, 캐리커처, 커피차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고, 구직자에게는 1회 5만 원의 면접비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