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전북도의원 44명 가운데 42명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채워지면서 사실상 민주당 독점 경향이 심화됐습니다.
도의원 의석 중 지역구 25석은 민주당 후보자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으며, 나머지 지역구 13석도 모두 민주당 후보들이 선출됐습니다.
비례대표는 전체 6석 가운데 4석을 민주당이, 나머지 2석은 조국혁신당과 국민의힘 각각 1석씩 가져가게 됐습니다.
현 12대 도의회에서는 전체 40명 가운데 37명이 민주당이며, 진보당과 국민의힘, 정의당이 각각 1명씩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