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김관영 후보, "도민 결정 겸허히 수용.. 도정 잘 마무리" 사실상 패배 시인
2026-06-04 514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무소속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후보가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표 차이가 좁혀지지 않자 오늘 새벽 0시 무렵 사실상 선거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4일) 새벽 전주 선거사무소에 나와, 지금까지 성원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선거를 통해서 전북의 미래는 도민들이 스스로 결정한다는 도민들의 큰 뜻은 늘 존재하고 앞으로 더욱 더 받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남은 기간들을 잘 활용하고 도정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