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0 ℃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를 향해 내란 방조 의혹을 제기해 온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경찰에 재차 고발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이 후보가 최근 기자회견과 SNS를 통해 김 후보가 12.3 내란을 방조했다며 단정적인 주장을 한 것이 명예훼손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달라는 고발장이 오늘(20일)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인은 지난 14일에도 이 후보가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반복적으로 허위 의혹을 제기했다며 고발장을 제출한 인물입니다.
1.보조금 유용했지만 민주당 비례 공천 받아
2.창당 후 첫 지방선거 조국혁신당.. "호남 부패 제로" 강조
3."군민들께 돌려드립니다".. 닮은 듯 다른 완주군수 공약
4."빚 남긴 모노레일·인구 소멸 해법은?".. 남원시장 후보 3인 3색 공약
5.전북선관위, 선거구민에게 음식물 제공한 군의원 후보자 등 고발
6.이원택 후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해"
7.조국혁신당 '부패 제로 전북선대위' 출정
1.경찰, 이번 주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휴대폰 포렌식 진행
2.전주시 "전주역 고객주차장 운영 일시 중단"
3.30년 자란 '초대형 가로수'의 역습.. 책임은 나 몰라라?
4.전북 최소 인구 장수군.. '소멸 대책'으로 승부수
5.현대차 새만금 투자 성공해야.. 지원안 내놓은 정부
6.열린민주시민연대 "'기자 매수 의혹' 이남호 후보 사퇴해야"
7.민주 대 무소속 3파전.. 3선 성공이냐 저지냐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20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7일
3.보철치료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7일
5.전북평화인권연대 활동가 - 채민
6.물길 따라 흐르는 대청호의 봄
7.시골집의 현인, 임락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