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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안호영 공약 이어갈 것"…용인 반도체 이전 등 승계
2026-05-20 268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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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가 민주당 안호영의원의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오늘(20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지사 불공정 경선 문제를 제기하며  12일간 단식을 이어갔던 안 의원과 정책 연대는 지금도 유효하다"며 "안 의원의 주요 비전과 공약을 '김관영 2기 도정'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안 의원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던 설남오 전주대 교수, 김호서 전 도의회 의장이 함께했습니다.


김 후보는 승계할 안 의원의 공약으로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이전과 새만금 RE100 기반 반도체·AI 산업 전략 ▲ 햇빛연금마을 1천개 조성 ▲ KAIST 남원 AI 공공의료캠퍼스 조성 ▲ 전북 출생의 모든 아이에게 10년 동안 매년 100만원씩을 개인 펀드 계좌에 적립해주는 아이 미래 기본펀드 ▲ 전북 광역급행열차 JBX 구축 등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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