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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경찰서 제공]
밀물과 썰물 차이가 커지는 대조기를 앞두고 해안가 방문 시 안전사고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내일(17일)부터 나흘간 군산 해역의 밀물 수위가 7.11m에서 7.31m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안사고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특히 상습 침수 구역인 군산 해망동과 소룡동 일대를 방문하는 경우 해안가 차량 침수나 방파제 추락 등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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