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8년간 도피한 코인 사기범, 공소시효 만료 이틀 전 검거
2026-05-15 292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코인을 구입하면 고수익이 난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3억여 원을 편취하고 수년간 도피해 온 사기범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지나 2015년부터 이듬해까지 피해자 9명으로부터 3억 5천만 원 상당을 편취한 뒤 약 8년간 도피해 온 피고인을 공소시효 만료 이틀 전인 지난달 30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올 초 공소시효 임박 사건을 살피던 중 해당 사건의 피해 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던 점 등을 고려해 수사를 재개했다며 잠복 수사와 압수수색으로 증거를 확보해 피고인을 구속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