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 후보 등 출마자들이 새만금을 방문해 공약 이행을 위한 원팀을 강조했습니다.
오늘(13일) 김제 새만금33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원택 후보는 대통령이 약속한 새만금 비전을 지방선거 승리로 현실화할 차례라며, 한 원내대표에게 재생에너지 전력 계통망 신속 구축과 현대차 투자 지원 등 7가지 공약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함께 참석한 김의겸 군산·김제·부안갑 예비 후보는 무소속 출마한 김관영 도지사를 겨냥해 도지사가 집권 여당과 대결 구도에 있다면 현대차 투자 등 현안이 멈칫할 수밖에 없다며 이 후보를 지원 사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