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난달 한파와 이상저온으로 도내에서도 85헥타르 농작물에서 착과 불량이나 생육이 지연되는 저온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농협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8일과 21일 두 차례 이상 저온으로 무주 사과농가 36헥타르와 임실 배농가 8.6헥타르, 그리고 남원 사과와 배, 복숭아 30헥타르 등 도내 10개 시군 농작물 85헥타르에서 저온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농협은 피해 정도에 따라 재해 여부를 검토한 후 영양제 등 각종 영농 자제를 지원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