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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진안·장수 방면 시외버스 감축 계획 '일단 철회'
2026-05-05 66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버스업계가 무주·진안·장수 방면 시외버스 감축 계획을 일단 철회했습니다.


도내 시외버스 업계는 무주·진안·장수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적지 않고 지방선거 등으로 버스 운행 대수와 시간 변경을 위한 지방자지단체와의 업무 협의도 쉽지 않다며 운행 대수와 시간을 종전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시외버스 업계는 지속된 수익성 악화와 버스 부족, 운전사 부족 등을 이유로 무주·진안·장수 지역 15개 노선의 버스 운행 횟수를 3월부터 하루 56회에서 30회로 감축하는 계획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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