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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돈봉투 의혹’ 임실군수 결선 개표보류·조사 지시
2026-04-21 2622
김아연기자
  kay@jmbc.co.kr

[더불어민주당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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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돈 봉투' 제공 의혹이 불거진 임실군수 결선 투표 개표를 보류하고 진상 조사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오늘(21일) 경남 통영 방문 일정 도중 해당 사안을 보고받고, 결선투표 개표 보류와 진상 조사를 전북도당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주MBC는 임실군수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둔 지난 19일 한 남성이 지역 주민에게 접근해 "특정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현금이 든 봉투를 전달했다는 정황과 함께, 관련 CCTV 영상 등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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