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전경 [전주MBC 자료]
전국에서 5개 지자체를 뽑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군을 추가 선정하기 위해 오늘(20일)부터 5월 7일까지 신청을 받아 재원 투입 능력 등을 따져 5월 안에 대상 지자체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은 이미 사업지로 선정된 순창과 장수를 제외한 무주와 진안 등 5개 인구감소 군 지역이 신청 대상이며, 선정 시 7월부터 해당지역 주민에게는 월 15만 원씩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