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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짜리 쓰레기더미에 깔려 60대 노동자 숨져
2026-04-11 245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어제(10일) 오후 7시 15분쯤 정읍 북면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노동자가 1톤짜리 쓰레기더미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25톤 트럭 적재함에서 압축 비닐을 내리기 위해 적재물을 고정한 줄을 풀다 쓰레기더미가 작업자 쪽으로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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