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양식장 배수로 공사 중 태국 노동자 매몰돼 숨져
2026-04-06 49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배수로 공사를 하던 태국 국적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오늘(6일) 오전 10시 25분쯤 익산시 신용동의 한 양식장에서 배수관 연결 작업을 위해 판 구덩이에 들어갔던 40대 A씨가, 인근에 쌓아둔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매몰됐습니다.


사고 직후 양식장 주인이 굴착기로 구조에 나섰지만 A씨는 결국 숨졌으며, 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