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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공공배달앱 실익 부족.. 상인 직접 지원해야"
2026-04-06 52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전주MBC 자료]

군산 공공배달앱인 '배달의 명수'가 투입된 예산 대비 혜택이 크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6일) 보도자료를 내고 자체 분석 결과 지난해까지 6년 동안 '배달의 명수'에 투입된 예산은 100억 원에 달했지만 실질 상인 혜택은 35억 원에 불과하고, 민간앱 대비 매출 비중은 5% 수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공공앱 중심 정책 대신 민간 플랫폼 수수료 일부를 현금 환급하는 등 상인 직접 지원으로 전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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