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안호영 "김 지사 투서 관련설 전혀 사실 아냐..네거티브 중단해야"
2026-04-06 343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김관영 도지사와 정책연대를 선언한 안호영 의원이 자신이 김 지사 현금 살포를 당에 투서했다는 일각의 의혹 제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네거티브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오늘(6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지사의 비상징계와 관련해 제가 투서를 했다는 네거티브 구전이 돌고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상식적으로 그걸 미리 알았다면 정책연대를 고려했겠느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민주당 도지사 경선이 정책 경쟁이 아니라 흠집 내기와 정치적 공방으로 흐르고 있어 안타깝다"며, "전북의 미래를 결정해야 할 선거가 정치적 계산에 활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