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3월 하순 들어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고온 현상이 지속되며 봄꽃 개화도 다소 빨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이 분석한 지난 3월 전북 지역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1.2도 높은 6.9도로 2018년 이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전주를 기준으로 올해 진달래와 벚나무 개화는 각각 평년보다 3일과 6일 빠른 3월 26일과 28일이었으며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은 76.5mm로 도내 주요 댐 저수량도 평년 수준을 웃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