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왕등도 해상 실종자 나흘째 수색 '경비 병행' 전환
2026-03-17 51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부안해경 제공]

부안해경이 왕등도 인근 해상 선원 실종 사고와 관련해 나흘째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흘간 경비함정과 항공기 등을 동원해 집중 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해 오늘(17일)부터 해역 경비와 병행한 수색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부안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400톤급 선박에 타고 있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선원 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