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로 고조된 중동발 경제 위기를 맞아 도내 수출기업을 위한 대응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수출입 현장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출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긴급 피해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세사와 통상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기업별 위험도를 진단합니다.
또 중소기업 1,800여 개사를 대상으로 현지 정세 변화와 유가 및 환율 동향, 해상 물류 상황 등을 담은 긴급 메일링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의 대응을 돕는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