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앞두고 전남북과 충청권 의원들이 전라선 KTX 고속화를 위한 독자 노선 개설을 한 목소리로 요구했습니다.
어제(12일) 국회에서는 ‘한반도 KTX 철도망 구축과 국가균형성장’ 정책토론회가 열려 남서울에서 성남·용인·안성·청주·세종을 거쳐 동전주와 남원·여수로 이어지는 고속철 노선 개설을 요구했습니다.
토론회는 남원 박희승, 여수 조계원, 전주 정동영 의원 등 54명이 공동주최해 지역의 의견을 국토부에 전달했습니다.
한반도 KTX 계획이 철도망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면 기존 전라선KTX의 단점을 보완한 여수-전주-세종의 직선 노선이 확보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