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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설 연휴 병·의원·약국 150곳 문 연다
2026-02-13 43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전주MBC 자료]

정읍시가 설 연휴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내일(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12곳을 비롯해 병·의원 99곳과 약국 51곳 등 모두 150개 기관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정읍아산병원은 연휴 내내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해 위급 상황에 대비하고, 샘골약국은 밤 9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열어 의약품 구매와 복약 상담을 지원합니다.


정읍시 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진료 정보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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